데우스 연구기지 - 진행 루트
데우스 연구기지의 기본적인 흐름은 [1네임드 → 2네임드 → 최종보스 조우를 위한 몬스터 처치량 충족 → 최종보스]순이다.
입장 후 바람길을 타고 이동하면 첫 갈림길이 보인다. 왼쪽 길에 있는 1네임드 '겔코스'를 처치한 뒤, 갈림길 오른쪽의 통로를 따라 이동하면 통로 너머의 2네임드 '나즈문'과 전투하게 된다. 나즈문을 처치 후 활공하여 반대편으로 이동, 넓은 전투 구역에서 몬스터 할당량을 채운 뒤 진행하면 최종보스 '아티엘'과 만날 수 있다.
1~3단에서는 2네임드 처치 후 나오는 방에 있는 몬스터만 처리해도 충분하지만, 4~6단에서는 몬스터 130마리, 7~10단계에서는 150마리를 잡아야 하므로 미리 몬스터를 잡으면서 와야 한다.
데우스 연구기지 - 최종보스 '아티엘'
1. [사슬 연결] 줄로 연결된 두 명이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받음. 서로 거리가 멀어지면 줄이 끊어짐.
2. [낙하 공격] 징표가 찍힌 파티원 1명이 속박됨. 파티원이 원 안으로 들어와 다같이 맞아줘야 피해 분산됨.
3. [지형 파괴] 아티엘이 중앙으로 이동하고 모든 방향에 맞으면 밀려나는 파동을 발사함. 이후 외곽이 무너지며 낙사 시 부활이 불가능하니 반드시 회피.
4. [그로기 패턴] 생명력 약 20~30%에 그로기 시켜야 하는 패턴 사용. 지속적으로 유저를 밀어내는 파동을 발사. 그로기 시키지 못할 시 전멸하므로 모든 그로기 스킬 집중 사용 필수
데우스 연구기지 - 4~6단계 변경점
데우스 연구기지에서는 적의 생명력이 50% 이하일 때 피해 증폭 수치가 증가하는 '분노'가 추가된다. 또한 잡아야 하는 몬스터가 130마리로 늘어난다.
✅영혼 매듭기 추가
- 던전 곳곳에 가까이 다가가면 공격을 가하는 다수의 '영혼 매듭기'가 추가
- 공격을 받으면 엄청난 둔화 효과가 걸리면서 주변에 있는 파티원과 함께 지속 데미지
- 혼자 맞으면 지속 데미지는 들어오지 않고 약간의 데미지와 함께 둔화 효과만 적용
✅막보 '아티엘' - 사슬 묶기 패턴 추가
- '사슬에 묶여라, 하찮은 것들아!'라는 대사가 나오며 모든 파티원이 아티엘에 연결
- 사슬이 연결되어 있는 동안 아티엘과 거리가 멀어지면 지속 피해, 아티엘에 붙어서 딜 하기
- 기존에 있던 사슬 패턴과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 ("내게서 벗어날 수 없다!")
데우스 연구기지 - 7~10단계 변경점
7~10단계에서는 보스에게 피격 당할 때마다 스택이 쌓이는 '심판' 상태이상이 추가된다. 3중첩이 쌓이면 바닥에 장판이 나타나니 항상 갑자기 장판이 터질 수 있다는 걸 인지해야 한다. 잡아야 하는 몬스터는 150마리로 증가한다.
✅막보 '아티엘' - 사슬 연결 패턴 강화
- 2명만 연결되던 사슬이 모든 파티원이 연결되는 것으로 강화
- 사슬의 중심이 되는 1명으로부터 멀어지면 해제 가능